경주 돌아보기
퍼스트패밀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6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기쁨이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월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하세븐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월송이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