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등축제가 비키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맘에들어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고리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비키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8.9배가 쌍승 3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