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라나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뜨는해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자유만끽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벌스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뜨는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