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통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길몽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1.2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대산은 6착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신기장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길몽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