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구진봉이 클래스매스터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인천상륙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클래스매스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클래스매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66.3배가 쌍승 1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