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핑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텔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사이드스텝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두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흑따오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