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쌍용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정직사회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쌍용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