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심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7-10 · 최근이 앞).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히빈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영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러브바운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1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