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건국맹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부를 앞섰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산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건국맹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대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5배가 쌍승 29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