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년당상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서방정토를 눌렀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늘었던 서방정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