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현수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칠불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비각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진송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