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운암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다나마리아를 앞섰습니다. 8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라고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캣츠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나마리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22.6배가 쌍승 5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