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둑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해양소년을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해양소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비한열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