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전이천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동화구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텔즈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테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트러플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동화구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12.7배가 쌍승 4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