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찬스메이커가 반 발짝 차이로 듬뿍이를 따돌렸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찬스메이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큰은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듬뿍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6.4배가 쌍승 4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