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적함대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풋힐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루이드는 5착이었습니다. 3착은 수재·아에로스타티카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풋힐이 들어오면서 복승 30.3배가 쌍승 3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