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옥동자가 세찬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영실폭포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면도전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