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속기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공간창조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1.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공간창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