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주말경사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지구사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주말경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주말경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3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