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활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무한승리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0.3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뚝심이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엔젤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