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백송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영주산을 앞섰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정표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천일야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혜성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