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봉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당대희망을 앞섰습니다. 8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인천상륙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황금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론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당대희망이 들어오면서 복승 53.7배가 쌍승 8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