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도난마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미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8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친구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