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노리즌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론이글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별과달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론이글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앨리엔젤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