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퍼가 쫓길 일 없이 고스락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드메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졸리엣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