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스하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초생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3kg 늘었던 워털루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상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