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기운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기천년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