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수리가 성산포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발주자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옥빛하늘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