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피얀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11-12 · 최근이 앞).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망나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망나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9.4배가 쌍승 1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