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즈키드가 연평해전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나브더타이거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레인짐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위즈키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연평해전이 들어오면서 복승 71.2배가 쌍승 16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