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얼룩신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인천공항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동그라미는 5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