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퍼가 쫓길 일 없이 그린파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1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케이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만성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