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평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오직나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전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월하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직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90.6배가 쌍승 17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