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네르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평화상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공주산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