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릴리마지제이제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플레이포조이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더비데이오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레이포조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레이포조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0배가 쌍승 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