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낭자가 승기천년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2.8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썬더스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