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상유애가 과천진주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신명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솔장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진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2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