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첫둥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비비추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첫둥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츠고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비추가 들어오면서 복승 1.5배가 쌍승 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