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연물결이 연수정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력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