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비한이 오리온퀸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무비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힘찬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리온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5배가 쌍승 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