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언덕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자룡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7.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자룡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오브레이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