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랜감동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