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습풍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새빛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8 · 최근이 앞). 단승 33.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최남단은 4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5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판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