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마조네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쾌청을 앞섰습니다. 7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이른아침은 6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4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청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