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능엄경이 시그너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빅라이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그너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시그너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1배가 쌍승 2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