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촌의강자가 바로사스칼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부바캔댄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디쥬리얼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