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임오장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덩굴을 앞섰습니다. 9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