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봉이 칠불암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돈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칠불암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