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칭천자가 늠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늠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