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천이 금강계곡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담이커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코지모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